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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시의회, 직지사 식당 거리 살리기 적극 나서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03/19 20:52 수정 2025.03.19 20:55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위한 노력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가 김천의 대표 관광지인 직자사 권역 식당 거리를 살리기 위해 적극 나섰다.

 

산채정식으로 유명했던 직지사 식당 거리 상가들은 관광객 감소와 지속적인 경기침체가 맞물리며 최근 심각한 경영난으로 문을 닫는 상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 처해 있다.

 

이에 시의회는 운영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행사 시 마다 직지사 음식점을 돌아가며 이용해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에 앞장설 계획이다.

 

나영민 의장은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음식 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우선 의회 차원에서 직지사 음식점을 돌아가며 이용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실질적인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마련하는 데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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