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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냉장 문창곤 대표,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성금 200만원 전달

김민성 기자 dailylf@naver.com 입력 2025/04/02 16:34 수정 2025.04.02 16:34


김천냉장 문창곤 대표는 1일 지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영남 지역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위험에 노출된 이재민을 돕기 위해 2025년 영남 지역 산불 특별모금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문창곤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상심이 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피해를 본 이웃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용국 지례면장은 “문창곤 대표는 평소에도 나눔 단체를 통해 저소득 장학생과 어려운 이웃 등 지역 주민에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다. 이번 특별모금 기간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관변단체에 적극적으로 특별모금을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오는 30일까지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기간을 운영 중이며,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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